▲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송은이와 김제동의 마음이 통했다(?)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소개팅 남녀로 만난 송은이와 김제동은 서로를 디스하며 폭소케 했다.광희가 그토록 바라던 유이와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과 커플 매니저로 변신한 여섯 멤버들의 로맨스 대작전이 시작됐다.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소개팅 남녀를 만나 섭외하고 마지막으로 신봉선의 집을 찾았다. 신봉선은 방송 상관없이 마음만 맞는다면야 공개 연애할 생각이 있다 말했고 소지섭이 이상형이라는 말에 정준하는 목소리가 3톤이 내려가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몇 달 후 신동엽은 한 카페에 앉아 곧 다가올 남자 분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김숙과 송은이가 등장했다.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 했고 김숙은 “해볼 만 한데?” 라며 자신만만해했다.이에 신봉선 역시 해볼 만 하다며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렸고, 김숙은 송은이에게 세련된 시아버지 룩 같다며 폭소케 했다. 신봉선은 송은이에게 갈수록 의찬이를 닮아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소개팅 남 지상렬, 김제동, 김영철이 모였고 은근히 떨려오는 듯 했다. 이제 소개팅의 주인공들이 모일 시간, 한 것 때 빼고 광낸 남자들이 먼저 자리에 들어섰고 이어 그녀들을 맞이할 차례였다.먼저 김숙이 모습을 드러냈고 소개팅 남, 녀 할 것 없이 서로를 보면서 할 말을 잃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못친소’에 왜 부르냐며 난리였고 멤버들이 가까스로 소개팅녀들을 말리기 위해 나섰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김제동이 말없이 귀가를 시도했지만 유재석이 얼른 붙잡아 세웠고 이번에는 김영철이 탈출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차린게 저러니까” 라며 도발했고 지상렬은 여자만 아니었다면 “이빨 두 개 뽑았어” 라며 폭소케 했다.지상렬은 소개팅녀들과 반신욕을 할 수 있을 정도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송은이는 김제동과는 뽀뽀를 할 수 없을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준비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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