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추사랑의 ‘추사장’ 사진이 화제다.

추사랑 페이스북에 지난 19일 ‘추사장 포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은 22일 오후 2시30분 현재까지 8만명 이상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사랑은 배가 볼록하게 나온 채 비스듬하게 앉아 투명한 뿔테안경을 쓰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가 정말 귀엽다”, “야노시호랄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추사랑 페이스북
사진=추사랑 페이스북

한편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타블로와 하루가 서울 외곽으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타블로 부녀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가족인 과거 걸그룹 ‘티티마’로 활동했던 강세미의 남편,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하루는 강세미의 아들 소현과 빙판 위에서 놀고 있던 개들과 함께 어울리고 연신 미끄러지며 엉덩방아를 찧으면서도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루는 핫팩을 손에 들고 “강아지가 추우니 핫팩을 붙여주겠다”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