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맥심, 마리텔 신수지
사진: 맥심, 마리텔 신수지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신수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 및 일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신수지는 그동안 운동을 통해 다져온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는 한편, 전직 체조선수다운 유연성을 과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특히 프로 볼링 선수로 변신한 신수지는 놀라운 볼링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신수지는 과거 남성지 맥심을 통해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는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과감한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빼어난 몸매가 큰 화제가 됐으며, 이에 대해 신수지는 화보 촬영 당시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며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마리텔 신수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신수지, 몸매 자신감 이해가 간다”, “마리텔 신수지, 선수시절보다 훨씬 예쁘다”, “마리텔 신수지, 선수시절 30kg대였다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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