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수형 기자]배우 박한별이 최근 지인들과 찍은 웨딩사진이 진짜 결혼하는거 아니냐며 주목을 끌었다. 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결혼 핑계삼아 예쁜 사진이 생겼넹"이라며 "드뎌 내일 지아 결혼!"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특히 신부를 중심으로 발랄하게 선글라스와 스냅백을 매치시켜 경쾌한 느낌을 연출해 화보같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쌍꺼풀 수술 고백이 또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는 두 번째 생존지 토밀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19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생선 손질을 하던 박한별의 모습에 강남은 "좋아 잔인해. 너무 잔인해"라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공포 영화 했었냐?"고 물었고, 그는 "나 되게 많이 했어! 공포 영화만 네 개"라고 답했다. 이에 강남은 "귀신 역할을 어떻게 해?"라고 물었고, 박한별은 "나 귀신 역할 진짜 잘 했어!"라며 눈을 부릅뜨고 강남을 바라본 후 "그냥 이러고 있었는데"라며 이어 "나 귀신같아?"라고 물었고, 강남은 "아니 눈이 좀 약간 풀려서"라고 대답했다.한참 박한별을 쳐다보고 있던 강남은 "지금 눈 풀린 거 아니야? 수술했어? 아니잖아"라고 고개를 갸우뚱하자 박한별이 쿨하게 "눈 집었어!"라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집은 거랑 (귀신연기는)상관없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박한별 연애발표 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결혼 하는 줄","눈만 집었을까 그래도 이쁘기만 한데 뭘","한별언니 완전 쿨하다 오히려 강남이 당황한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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