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50%로 인하…은행금리보다 2~4배 수익 높은 오피스텔 다시금 인기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기준금리를 연 1.50%로 0.25%P 인하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미 1%대의 초저금리 시대에 접어든 후 오피스텔의 투자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5월 서울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은 7.77%,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54%를 기록중이다. 오피스텔 수익률이 다소 하락중이라고는 하지만 은행 금리보다는 2~4배 높은 수준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전세난과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은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동광종합토건은 6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5의 4·5블록 일대 ‘마곡 오드카운티’(조감도) 오피스텔 1차분 (266실)을 분양한다. 향후 공급을 앞둔 2차분(254실)과 함께 마곡지구 내 총 520실 규모의 '오드카운티' 브랜드 타운을 구축할 예정이다.

동광종합토건 마곡 오드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동광종합토건이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인 만큼 내부 설계는 물론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곳곳에 기울였다"며 "특히 현재 마곡지구 일대 오피스텔 공급이 대부분 마무리된 상황으로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기대 이상으로 많다"고 전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곡지구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다.

LG는 물론,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이랜드, 넥센 등 대기업은 물론 관계협력사 및 중소기업 등이 2016년 초부터 입주를 예정하고 있어서 산업특화도시, 신경제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향후 상주인구 16만명, 유동인구 40만명의 초대형 업무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미래지식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자족적 지식산업 클러스터로서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일대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최적의 오피스텔 투자처로 꼽힌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16㎡ 99실 △20㎡ 127실 △30㎡ 32실 △37㎡ 8실 등 총 266실로 구성된다. 전타입이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됐다. 전용 16~20㎡는 원룸형, 전용 30~37㎡의 경우 투룸형으로 구성됐다. 수요자의 선호도에 따라 투자 혹은 실거주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마곡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의 교통은 서울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고, 보타닉 공원 (2016년 12월 준공)을 도보 5분 거리로 이용 가능하여 주변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사전예약 방문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의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과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1599-091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