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B1A4 멤버 진영과 신우가 패션지 화보를 통해 애교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21일 패션매거진 ‘싱글즈’ 측은 최근 진행한 그룹 B1A4의 두 맏형 진영과 신우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사진 속 진영과 신우는 귀여운 외모에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B1A4가 ‘대세’로 자리매김한 데 대해 신우는 “솔직히 ‘대세’라는 말은 들은 적 있지만 자꾸 생각하지 않는다. 자아도취 할 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그런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진영은 “예전에 지하철 계단에서 어떤 여자가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더라. 그런 모습이 예전에는 당연한 게 아닌가 느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매력적으로 보인다”며 “그 분이 단발머리여서 그 때부터 단발머리 여지기 이상형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B1A4 진영 신우 화보에 누리꾼들은 “B1A4 진영 신우 화보, 둘이 맏형이라는데 막내처럼 귀엽기만 하네”, “B1A4 진영 신우 화보, 요즘 멤버들 다 잘나가니 보기 좋다”, “B1A4 진영 신우 화보, 새 앨범도 기대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영과 신우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오는 22일 발매되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