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데님룩'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 민하, 혜미는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CeCi)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머스트 비 더 뮤즈(Must Be the Muses)'라는 타이틀로 올 시즌 트렌드 룩인 데님으로 스타일링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나인뮤지스를 보여주기 위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화보 속 경리, 민하, 혜미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데님의 믹스 매치를 통해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 섹시함 뿐만 아닌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하며 섹시 아이돌의 대명사로 떠오른 멤버 경리는 데님 오버올스를 입은 화보컷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경쾌한 느낌을 연출해내 눈길을 끈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이전에 봐왔던 나인뮤지스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하고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보여주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최근 디지털 싱글 '글루(Glue)'의 활동을 마친 뒤 새로운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