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후 순항중이다.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연평해전'은 개봉일인 24일 전국 15만 33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개봉 첫날 가장 많은 관객(18만1천749명)을 모은 것은 곽경택 감독의 '극비수사'다. 극비수사는 전날 13만7천396명(28.3%)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쥬라기 월드'는 관객 10만1천562명(23.8%)으로 3위로 내려왔다. 4위는 2009년 용산 참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 '소수의견'(3만 4327명), 5위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1만 3494명)이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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