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 * 송산 신도시 내달 첫 분양.>> 선투자 유리, 첫 분양은 실패 사례 거의 없어...* 여름 비수기 분양시장.>> 청약 열풍 떨어져도 분양물건 많아, 흙 속에 진주 있어...>> 실수요자는 신규 아파트로 적극 갈아탈 때. >> 특히 옛날 아파트 입지는 좋으나 아파트 구조, 주차장 등 문제 많아 리모델링해도 한계.>> 갈아탈 적기... 자녀들 출가 등으로 여건도 달라져. 주거비 감안, 소형아파트 선택해야...* 세종시 어떻게 될까?>> 공급과잉, 입주 풍년, 가격 보합... 분양도 저조... 그러나 2-3년 뒤에는 다시 회복 가능.>> 신도시 특성상 일시에 아파트 준공되면 매매가, 전세가 단기적으로 하락.>> 하지만 전세부터 풀리면서 결국 가격 회복, 되레 이럴 때 급매물 사두는 것도 대안.* 한전 부지 현대차 밑그림 나왔다. >> 115층 개발 본격화, 2017년 착공 예정.>> 잠실 롯데보다 층수 낮지만 높이는 더 높아, 주변 인구 흡인력 클 듯.>> 주변 아파트, 상업시설 토지 값 더 오를 소지.
are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