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6.11 기준금리를 1.5%로 내리면서 사상 최저금리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보험연구원 보고서에 의하면 은퇴를 앞둔 중산층 2가구 가운데 한 곳은 노후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한 노후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성장도 불투명한 상황이라 은행금리가 아닌 고수익 투자 대상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전세난으로 인해 오피스텔을 주거 형태로 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호텔식 주거관리 서비스 시스템으로 무장한 신개념 오피스텔인 ‘공덕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차별화를 꾀한 희소성 높은 상품으로 계약률을 높이고 있다.
공덕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위치하고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이며 99%가 수익률이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대로변에 위치하며 내부시설로 지하 1층에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크린룸(세탁실), 주차요원이 배치되고 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센터(무료이용)가 있다. 청소도우미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직장인들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고 커피숍, 편의점이 들어선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여 가지의 가전·가구 생필품이 위탁시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투자여건도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포 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된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마포 공덕역은 지하철 5·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다.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현장 인근에 아현 재정비촉진지구와 마포 공덕시장 재개발로 향후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감도 주고 있다.
전문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맡아 2년간 월 70만원(수익률 9~10%대)을 확정지급 해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500만원 정도 저렴하며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와 풀옵션 오피스텔 시스템으로 10~15만원 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고 분양가는 1억5천100만원부터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장소 및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필히 예약을 하여야 한다.
문의/예약 02-538-5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