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수용이 ‘라스’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김수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살면서 이런 날이 얼마나 더 있을 수 있을까요. 평소에 별로 재미없는 사람 재미있게 만들어주신 ‘라스’ 팀에 감사드리고 같이 나서 좋은 추억 만들게 해 준 엘리자벳 팀에 감사합니다.다음엔 제 주전공인 연기로 실검 1위를 할 수 있도록 당장 눈 앞의 공연부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수용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옥주현, 신성록, 이지훈과 출연한 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김수용은 11살 연하의 사진작가 여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스 김수용”, “라스 김수용 대박”, “라스 김수용, 멋있더라”, “라스 김수용, 아역 출신이던데”, “라스 김수용, 축하드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수용은 ‘간난이’에서 영구로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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