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스와 중부지역 가뭄 등 서민들 생활고 압박하는 상황, 부채이자부담, 햇살론으로 해결 -서민 지원대책 시급절실, 국민들 불안심리 해결이 선제적 급선무

9일 박대통령은 국무회를 통해 “메르스 사태가 우리 경제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자영업자를 비롯한 서민들의 경제적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 심각하게 염려가 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박 대통령은 “특히 관광, 숙박, 교통, 레저 등 민생 관련 동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메르스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업종, 계층에 대해선 맞춤형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서 추진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최근에는 경기침체가 만들어 낸 가정의 생활고로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주택 구매를 포기한 이른바 오포 세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었고, 초혼(初婚) 연령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초혼 연령은 남자가 32.4세, 여자가 29.8세로 전년보다 각각 0.2세 올랐다.

또한 현대경제연구원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1990년 75%의 중산층 비중이 2013년엔 67.1%로 줄어들었다. 늘어가는 가계부채와 생활비의 증가로 중산층은 점점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다. 늘어가는 주거·교육비 등으로 가계부채 계속 증가해 지난 해 생활비 명목으로 이용한 대출의 비율은 전체 58% 이상을 차지했다. 더군다나 은행권마저 소외된 서민층은 고금리 대부업체 신용대출로 내몰고 있어 심각성이 더욱 대두된다.

이에 정부에서는 서민들의 가계채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에서는 햇살론을 운영하고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은 직장인, 일용직, 비정규직, 4대보험 미가입 근로자, 매출 증빙이 어려운 개인사업자, 소득이 불규칙한 프리랜서 모두 차별 없이 신청 가능하며, 국민 1인당 최대 3,000만원 한도에서 연 8~10% 수준의 낮은 금리로 대출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에서 100%출자한 서민금융기관인 IBK저축은행도 2013년 7월 출범한 이후 업계에서 가장 낮은 햇살론금리 연8~9%대로 서민자금, 저신용자(6등급이하), 저소득자(연간 3000만원이하)들의 대표적인 신용대출브랜드 ‘햇살론’을 판매하여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기위해 햇살론전담센터운영, 전국출장서비스까지 도입해 노력중이다.

햇살론대출자격이 궁금하거나, 햇살론가능여부를 알고 싶은 고객들은 ‘IBK저축은행 햇살론’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 http://www.sunshine-ibk.co.kr )를 방문, 또는 대표전화로 전화상담을 하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무방문 간편조회 후에 햇살론대출자격(생활자금, 대환자금), 햇살론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가까운 IBK저축은행 전국 지점으로 이관하여 처리해준다고 관계자는 전해왔다. 대표전화 070-8798-848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