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기업 아이쓰리시스템은 지난 1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준비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쓰리시스템은 1998년 7월 설립된 영상센서 전문기업으로, 적외선 영상센서, 적외선 영상 시뮬레이터 등 적외선 감지기에 들어가는 핵심부품 및 엑스레이 영상센서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는 “적외선 감지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사업영역확대 및 해외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여 도약의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쓰리시스템의 공모 주식수는 500,000주, 공모 예정가는 28,500원~31,500원, 공모예정금액은 142.5억원~157.5억원이다. 7월 14일~15일 수요예측, 7월 20일~21일 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회사는 키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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