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씨스타 다솜-소유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았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SHAKE IT'를 발매한 씨스타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데뷔 5년차 기억에 남는 일을 묻는 질문에 다솜은 “3년 전에 씨스타 싱가포르 공연가서 밤에 별보면서 수영장에서 놀았던 게 기억에 남는다. 칠리크랩 먹고…”라고 답했다. 이어 소유는 “하와이에서 ‘러빙유’ 뮤직비디오 촬영했을 때가 행복했던 것 같다”며 “일을 하러 갔다기 보다 놀러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와이에서 에피소드도 많다“고 덧붙였다. 씨스타 세 번째 미니앨범 ‘SHAKE IT’은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동명 타이틀곡 'Shake it'을 비롯한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과 완성도 높은 곡들이 대거 수록됐으며 오늘(22일) 정오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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