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21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 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라운드 연장 첫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후 동료들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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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21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 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라운드 연장 첫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후 동료들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