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가수 조성모와 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조성모 측 관계자에 의하면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라며 "현재 임신 5개월 남짓 됐다"고 전해졌다.조성모와 구민지의 2세 소식은 결혼한지 5년만에 전달되어 더욱 눈길을 끌고 축하 받고 있다. 조성모는 지난해 7월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돈 때문에 구민지와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아내가 그래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 냈다.당시 조성모는 "아내 구민지와 결혼할 당시 실제 빚도 없었고 빚은 결혼의 이유가 될 수 없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라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라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조성모와 구민지는 2007년 처음 만난 후 3년간 교제한 후 2010년 결혼했다. 구민지는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MBC 드라마 단역으로 출연했다.한편, 조성모는 오는 7월 18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구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민지, 5년만이라니 늦었네" "구민지, 2세도 예쁠듯" "구민지, 완전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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