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후아유-학교 2015'
사진 : KBS2 '후아유-학교 2015'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소현의 셀카가 포착됐다.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김소현이 화제인 가운데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결점 아기 피부는 부러움을 자아내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더불어 청순한 매력은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현, 정말 예쁘다”,“김소현, ‘후아유-학교 2015’ 그리워”,“김소현,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김소현, 뭐하고 지내나?”,“김소현,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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