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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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성준-박형식-유이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6월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새 SBS 미니시리즈 '상류사회'에 출연하는 배우 성준, 박형식, 유이의 시민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울 도심 한복판에 레드카펫이 깔리고, 성준과 박형식, 유이가 등장했다. 시민들은 세 사람의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으며, 세 사람은 팬들과 가까이 하는 자리에 즐거워 하며 성심성의껏 팬 서비스를 다 했다. 팬들은 유이에게 성준과 박형식 중 누가 더 좋냐고 묻고, 유이는 연기하는 것 밖에 못 봤다고 매력 대결을 요구했다. 이에 박형식은 "꼭 맘에 들어야 하나냐"고 반발하면서도 자신만만하게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이에 질세라 성준 역시 댄스를 하지만, 모델 출신으로 댄스가수에게 이기기란 역부족. 그러나 유이는 박형식이 아닌 성준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성들의 댄스에 팬들은 유이의 댄스도 요청했다. 이에 유이는 섹시한 골반 댄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시민들의 돌직구 같은 질문은 계속되었다. 키스신을 왜 그렇게 잘하냐는 팬의 질문을 받는 성준은 키스신은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고, 유이는 키스신을 촬영하며 성준이 선수라고 느꼈다고 폭로했다. 유이의 말에 "지금도 볼수 있다"라고 답해 유이를 비롯. 박형식과 팬들을 놀라게 만든 성준. 성준은 이에 당황해 하며 "예고편을 통해 지금도 볼수 있다"고 수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질문이 이어지고 팬들은 박형식에게 요즘 가장 강한 욕망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박형식은 쑥스러워 하며 "예전에는 식욕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팬들은 "색욕"이라고 합창을 하고, 박형식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색욕"이라고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역시 이에 질세라 성준 역시 자신도 색욕이 강하다고 말했으며, 리포터는 성준에게 연애 안한지 오래되었냐고 물었다. 한참을 계산 끝에 끄덕이는 성준. 리포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성준은 노코맨드라고 답하고, 이에 "여자는 좋아하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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