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디지털대성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과 티치미, 비상에듀가 오는 7일 오후 2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16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대성마이맥 관계자는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1만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명회를 강행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내부 회의 결과 수험생과 학부모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