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민석 인스타그램/강예원 인스타그램/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 : 오민석 인스타그램/강예원 인스타그램/제이와이드컴퍼니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강예원과 오민석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4일 한 매체는 오민석과 강예원이 이날 처음으로 만나 녹화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오민석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 역시 이날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다고 인정했다.이에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터. 강예원과 오민석은 과거 MBC ‘천 번째 남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천 번째 남자’는 천 명의 남자 간을 먹어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가 999명의 남자의 간을 먹은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으려는 과정을 그린 8부작 드라마. 극중 강예원은 구미호 ‘구미진’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오민석은 구미진이 사람이 되기 위해 선택한 천 번째 남자로 1화에 등장하여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강예원·오민석 ‘우결’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원 오민석 우결, 강대리님이 우결이라니”, “강예원 오민석 우결, 왠지 안 어울려”, “강예원 오민석 우결, 우결 섭외력은 정말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송재림·김소은, 헨리·예원 커플이 이달 중 하차하고, 강예원·오민석, 육성재·조이 커플이 새롭게 합류하며 새 단장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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