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딸이 있다고 고백하며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신수지, 키, 홍석천이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1인 방송을 만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의 게스트로 김우리가 등장했다. 김우리는 “미모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라고 한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이에 홍석천은 “제 남친이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라며 발끈했다. 이에 김우리는 “이 분 남친 따로 있다”라며 홍석천의 열애 사실을 폭로했다.이어 김우리는 “이대 다니는 딸이 있다”라고 말하며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김우리에게 대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은 당황했고, 홍석천은 김우리의 나이를 맞혀보라고 제안해 시선을 끌었다.이에 시청자들이 “58”, “45”, “42”라고 대답했고, 김우리는 자신의 나이를 58세라고 추측하는 시청자를 발견하고 “야 58 누구야 너!!”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김우리 동안이다”, “마리텔, 홍석천 남자친구 있구나”, “마리텔 홍석천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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