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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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이보영 득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보영과 지성의 2세 합성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배우 지성이 ‘삼시세끼’에 출연해 아내 이보영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과시해, 연예계 대표 사랑꾼임을 인증한 가운데, 이들의 빼어난 미모와 유전자를 물려받은 2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4회에 출연한 지성은 아내 이보영의 출산 임박 소식을 전하며 “그래서 여기 오면서도 혼자 놔두고 오기가 미안했다”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13일 지성 이보영 부부는 결혼 2년 만에 부모가 되었다. 이보영 득녀 이후 가족,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첫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이렇게 건강하게 나와 고마운 마음 뿐”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지성 역시 “기쁘고 감격스럽다. 우리 가족에게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행복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보영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득녀, 정말 딸 미모 장난 아니겠다”, “이보영 득녀, 아빠가 지성이라니”, 이보영 득녀, 지성 정말 행복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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