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예정화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2개월차 국가대표팀 스트레칭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예정화는 "2015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다. 집은 부산인데 왔다 갔다 하다가 서울에서 일이 많아져 올라왔다. 정착한지 2개월 정도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예정화는 "배달음식은 1인분 주문이 안 되더라. 2인분 주문하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하냐"고 물은 뒤 혼자 사는 불편함을 언급했다. 이에 치타는 동네주민과 친해질 것을 조언했고 예정화는 "삼성동에 산다. 부산에서 올라왔을 때 무조건 강남 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대박”,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삼성동 어디”,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보기 좋다”,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예정화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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