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티파니와 닉쿤이 결별했다. 오늘(29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1년 5개월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특히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본인에게 화긴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헤어졌다”고 전했다.두 사람이 결별을 인정하면서 과거 닉쿤의 SNS가 화제다. 닉쿤은 미국 가수 Frank Sinatra의 ‘Stranger in the night’의 가사 중 “그저 사랑은 스쳐 지나가는 것이고 포옹하며 춤추지만 곧 헤어지는 것 뿐이겠죠” 라는 글을 게재해 의구심을 키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닉쿤 티파니 결별”, “티파니 닉쿤 결별”, “닉쿤 티파니 결별 대박”, “닉쿤 티파니 결별, 잘 어울렸는데”, “티파니 닉쿤 결별,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2PM는 6월 중순 컴백을, 소녀시대 역시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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