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혜수가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K팝스타4’ 탈락 당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혜수는 지난 2월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TOP10 문턱에서 탈락했다. 이날 라디의 ‘Good bye’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 박혜수는 양현석에게 “제가 박혜수양을 좋게 생각하는 부분은, 가요를 부르게 생겼는데 R&B감성이 있다는 것인데 R&B를 불러서 강한 임팩트를 줬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박혜수는 TOP10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케이티김과 경합 벌였으나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탈락이 확정된 후 박혜수는 눈물을 글썽이며 “그동안 몇 개월 동안 배운게 정말 많은 것 같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혜수는 유해진, 엄정화, 주원, 임지연 등이 속한 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앞으로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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