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풍 인스타그램
사진 : 김풍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맹기용 레스토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 세프와 함께 출연했던 만화가 김풍이 맹기용 레스토랑을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망했다. 메뉴에 맹모닝은 없었다. 대신 뭐 이상한 디저트 비스무리꾸리한걸 내놓았는데 관심 없었다. 맹씨는 안색이 안 좋아보였지만 그딴 건 내 알바 아니고!“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내놓으라고 맹모닝! 심지어 주방에 꽁치통조림이 아예 구비되어있지도 않았다. 꽁치통조림은 주방의 기본중의 기본 아니던가. 역시 셰프의 자질이 의심된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꽁치통조림을 사들고 와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풍은 맹기용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한 손으로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앞서 지난 25일, 맹기용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코울슬로 샐러드를 선보이며 '맹모닝'이란 이름으로 붙여 혹평을 받았고 셰프 자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기용 레스토랑, 디스하는 건가”,“맹기용 레스토랑, 무슨 일인가 했네”,“맹기용 레스토랑, 무슨 맛이었길래”,“맹기용 레스토랑, 셰프 자질이 의심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