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혼자산다’에서 출연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가 몸매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정화는 “수영장 청소하는 일요일 하루 빼고는 다 한다. 1시간 반에서 2시간 씩한다. 공복에서 하는 운동이 2배 이상 효과가 좋다. 지방이 더 빨리 잘 탄다”고 몸매비결을 전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며 극찬했다.
예정화는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투데이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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