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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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영이 미래 하고 싶은 일을 밝혔다.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정준영은 미래에 라스베가스에서 살고 싶다면서 부동산에 예리한 모습을 보였다.‘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승철은 12명의 학부모 모임에서 모두 첫째가 딸이기 때문에 ‘소녀시대’라 지었다 했고, 사실 박명수보다는 민서 엄마와 친하다며 술잔을 자주 돌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승수는 유재석이 자신의 학원 연습실에 개그 연습을 했었다면서 당시 내로라하는 개그맨들이었다 밝혔다.류승수는 솔직히 유재석이 안 될 줄 알았다면서 그 당시 이휘재와 정준하의 경우 캐릭터가 분명한데 유재석은 애매모호 했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석은 류승수가 일회용 카메라로 몰래 연예인들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폭소케 했다.류승수는 배우의 자존심이었다면서 대놓고 말을 못 했다 했고, 그 당시 유재석을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류승수는 그 때 방송국을 왔다 갔다하면서 유재석을 아는 척 하지 못 했다면서 스타에 유독 약한 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박한별은 120살까지 사는 게 목표라면서 요즘에는 다시 150세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100세 시대니까 미래에는 120세가 되지 않을까 했고, 미래가 궁금해 더 많이 살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한별은 미래에는 우주여행을 쉽게 가지 않을까 했고, 김신영은 특별한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지 물었다. 김신영은 겨드랑이를 치고 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박한별은 패스트 푸드같은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반면 술은 취할 때까지 마신다 말해 폭소케 했다.박한별은 오랑캐 김지호와 정명훈과 친해 술을 마신다 했고, 정준영은 공연 전날 필수적으로 술을 마신다면서 술 마시기 딱 좋은 나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 역시 취하는 게 좋다 말하자 mc들은 박한별과의 공통점을 짚어냈다.한편 정준영은 라스베가스에 집을 사고 싶다면서 시세가 7억 정도 한다는 말에 1박 2일 촬영이 끝나고 알아볼 거란 말에 박명수는 정준영에게 나가 세수를 하고 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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