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힐링캠프 전인화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힐링캠프 전인화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힐링캠프 안방마님 성유리가 롤모델로 꼽은 배우 전인화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힐링캠프’에는 전인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롤모델로 전인화를 꼽으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전인화의 미모에 대해 경의를 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인화 졸업사진을 비롯해 데뷔 당시와 2,30 년전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지금과 비교해도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와 청순함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현재의 모습이 20여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정도로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과시, 여성들의 워너비스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힐링캠프 전인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전인화 진짜 미친 미모네”, “힐링캠프 전인화, 데뷔 당시랑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힐링캠프 전인화, 진짜 예쁘다” 등 극찬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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