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박지빈의 복근이 화제다. 24일 오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지빈은 5월 친누나의 결혼식을 마치고 곧바로 국방의 의무를 지키러 훈련소로 입소한다.이 가운데, 과거 박지빈의 남성미가 드러난 복근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출연 당시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선명한 왕(王)자가 새겨진 복근을 두고 합성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박지빈 입대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국민 남동생이 또 가네”, “박지빈 남자 돼서 돌아오세요”, “박지빈 응원할게요”, “박지빈 현역입대 멋지다”, “박지빈이 벌써 군대갈 나이?” 등 반응했다.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메이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 2005년 개봉된 영화 ‘안녕, 형아’에선 풍부한 감정연기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2013년 방송된 ‘수상한 가정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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