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온유가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출연하자 과거 멤버 키와의 불화설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샤이니는 2012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간의 불화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키는 “저희는 사소한 걸로 많이 싸운다”며 “특히 저랑 민호가 좀 많이 싸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종현은 “연습생 사이에도 선후배 관계가 있다. 민호가 키보다 선배였다”고 말했다.

키는 “민호가 동갑인 저한테 밥을 치우라고 하면서 선배 노릇을 하니까 짜증이 났다. 그래서 한번 대판 싸웠다”며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말릴 정도로 심하게 말싸움을 했다. 그래서 민호와 진짜 어색하게 2년을 보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 민호가 한국 대표로 출연해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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