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유희열이 편성 시간 조정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심야시간대에서 11시 35분으로 편성 시간이 옮겨졌다. 이날 유희열은 “평소보다 굉장히 들뜨고 설레고 기쁘다. 스케치북 역사상 최초로 11시 시간대에 진입했다”고 말했다.이어 유희열은 “단, 8주간의 시간을 받은 거다. 8주가 지났는데 시청률이 좀 안 나오면 다시 12시 한참 늦은 시간대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돼 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스케치북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엄청나고 충격적인 무대들이 준비돼 있다”라며 기대감을 높이면서 “본방사수만이 스케치북을 살릴 수 있는 일이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호소해 시선을 모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11시대 진입 축하해요”, “유희열의 스케치북, 너무 좋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철, 김영철, 박재범, 그레이, 로꼬가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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