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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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무한도전’ 포상휴가 정체가 밝혔다. 지난 19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과 하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중국 공항에서 현지 팬들이 찍은 것으로 정형돈과 하하는 공항에서 휴대폰으로 무언가를 찾는 듯 했다. 이후 또 다른 사진이 게재됐고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 윈난성에서 가마꾼으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18일 오전 태국 방콕으로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이는 '무한도전' 10주년 5대 기획 중 하나.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를 포함한 스태프 등은 오는 24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하지만 정형돈과 하하 외에도 유재석과 광희는 인도 뭄바이 빨래꾼으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무한도전’ 포상휴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포상휴가”, “무한도전 포상휴가 대박”, “무한도전 포상휴가, 기대된다”, “무한도전 포상휴가, 정형돈 하하 안타깝다”, “무한도전 포상휴가, 역시 무도다워”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은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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