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의 아르바이트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바다소금맛 아이스크림 드실래예"라는 글을 게재했다.사진 속 조혜정은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가게 문 앞에서 브이를 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조혜정은 아이스크림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알바생으로서의 모습을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왔다.
또한 조혜정은 와이파이 번호와 관련된 알바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혜정은 "손님이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어보는데"라고 카톡을 보냈고, 조혜정의 지인이 "영어로 브알라브알라"라고 답했다. 이에 조혜정은 "qmdkffkqmdkffk"라며 한영 자판을 누른 후 친 글자를 그대로 보낸 카톡 인증샷을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대박 귀여워"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청순하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엄청 이쁘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와 성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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