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송아가 프러포즈 받았다.5월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5회에서는 별장에 놀러 가 송아(윤세아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건우(윤종화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송아(윤세아 분)과 현아(진서연 분)은 생일 기념으로 건우(윤종화 분)과 함께 별장에 가게 되었다.현아를 만나러 별장에 온 강민(이동하 분)까지 합류, 네 사람이 함께 별장에서 파티를 즐기게 되었다.
강민은 현아를 좋아하고 있었다. 강민은 현아에게 생일 선물까지 건넸다. 현아도 내심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러나 가족들 앞에서 좋은 내색을 하지 않았고 송아는 그런 동생 현아가 귀엽기만 했다.이후 송아는 건우에게 내 선물을 없느냐고 물었다. 건우는 깜박한 척하더니 곧 무릎을 꿇고 송아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었다.건우는 “앞으로 30년은 너를 위해 살게”라는 멘트와 함께 프러포즈를 했다. 송아는 감동한 표정이었다.그 시각 강민도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현아와 정식으로 교제를 하고 싶었던 것. 강민은 프러포즈를 연습하고 있었는데 이때 현아가 들어오면서 강민은 깜짝 놀라 반지를 주머니에 넣었다.구강민이 현아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는 송아는 슬쩍 현아의 마음을 떠보았으나 현아는 독신주의를 고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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