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힐링캠프’ 진행자 성유리와 이경규가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떠났다.
성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이경규와 함께 소치로 떠나기 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유리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성유리를 비롯한 MC 이경규 등 SBS ‘힐링캠프’ 출연진과 제작진은 5일 간 소치에 머물며 선수단을 만나 올림픽의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제동은 예정돼 있던 토크콘서트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다.
성유리 소치 출국 사진에 누리꾼들은 “성유리 소치 출국, 원조요정 미모 여전하네”, “성유리 소치 출국, 김제동 빠져서 아쉽네”, “성유리 소치 출국, 힐링캠프 소치 특집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