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보영과 조승우 대본 리딩이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 출연 배우들의 첫 대본 리딩 모습이 공개됐다.

‘신의선물’ 제작진이 최근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북카페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는 이보영과 조승우를 비롯해 김태우, 정겨운, 강신일, 주진모, 한선화, 바로, 김유빈 등 20여 명의 출연진이 모였다.

이보영은 극 중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김수현’ 역할을 맡았다. 특히 그는 이날 8페이지에 달하는 대사 분량을 막힘 없이 연기해내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우 역시 흥신소를 운영하는 ‘기동찬’ 역할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의선물’ 측은 “이보영과 조승우의 조합을 믿고 봐 달라”며 “롤러코스터 같은 반전, 짜릿한 스릴을 모두 담았다. ‘신의 선물’ 매력에 100% 빠질 것으로 확신 한다”고 밝혔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배우 조합이 대박” “이보영 조승우 대본 리딩, 기대된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방송은 언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