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LIG투자증권(대표이사 김경규)은 오는 3월 28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연 4.0% 수익 자유형 환매조건부채권(RP)를 특별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상품은 연 4.0%(세전)의 이자를 지급하는 RP로 90일 만기이며, 약정 이후에는 연 1.0%(세전)의 이자가 지급된다.
판매 한도는 총 90억원으로, 올해 2월 1일 이후 실명확인번호 기준 최초로 LIG투자증권에 계좌를 개설한 개인과 일반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개인고객의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가입한 경우 5억원 한도에서 가입금액의 5배수까지, 주식 및 선물옵션 투자 고객의 예수금을 포함한 주식자산 및 펀드의 5억원 이상 이관 시 5억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하다.
금융법인을 제외한 일반법인 고객은 금융투자상품 가입 시 5억원 한도 내에서 가입금액의 5배수까지, 미가입 시 조건 없이 3억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특판 상품은 전국 LIG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IG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44-7600)로 문의하면 된다.
RP는 증권사가 고객에게 일정기간 경과한 후 약정한 이자를 지급하고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판매하는 확정이자 지급형 금융상품으로 예금자보호대상 상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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