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코레일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은 지난 12일 경산역 광장에서 2월 ‘코레일 생명나눔 헌혈행사’<사진>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봉사단은 오는 21일께도 동대구역 광장에서 2차 헌혈행사를 갖기로 했다.
코레일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은 혈액 수급이 힘든 시기에 수혈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웃을 위해 공기업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구 대구본부장은 “최근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만큼 이번 헌혈행사를 통해 병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