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보영과 조승우의 새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측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북카페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보영과 조승우를 비롯해 김태우, 정겨운, 강신일, 주진모, 한선화, 바로, 김유빈 등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보영은 한 번에 8페이지에 달하는 대사를 막힘없이 연기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상대역의 조승우는 돈만 밝히는 삼류 건달과 전설의 강력계 형사였던 과거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로 제작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현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두 배우의 만남 기대된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이보영 이번 드라마도 대박 나려나”,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연기파 배우들 많이 나오네.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