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2일 경북대학교 본관에서 경북대와 산학교류와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말 대구 이전을 마친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지역에서 국가에너지산업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양 기관의 상호협력 및 교류증진을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성적우수 졸업자에 대한 KOGAS상 신설, 산학 기술정보 및 학술 교류, 전문인력 상호교류 및 인재양성 상호 협력 , 산학연 공동연구․교육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이후 대구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협약체결을 적극 추진해 대구지역 차세대 인재양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