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먼센스 KBS
사진: 우먼센스 KBS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나경은을 향한 유재석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 군의 봄나들이가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이 과거 방송에서 나경은을 언급한 것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도 유재석은 “아이를 낳은 후 아내가 자신보다 아이를 더 챙긴다”는 작곡가 윤일상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서운하기는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이 밥을 만들 때는 갈고 끓이고 시간이 오래도 걸린다. 그런데 나한테는 밥 하나 딱 놔주더라”고 말하며 “물론 반찬이 있고, 내가 먹으면 되긴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서운할 때가 있다”고 덧붙여 남자 게스트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었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6월호에는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봄 소풍을 즐기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뜨거운 햇빛 아래 놀던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엄마 나경은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담겼다.나경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경은 점점 예뻐지네”, “지호가 벌써 저렇게 컸어?”, “나경은 부럽다”, “유재석, 나경은 행쇼”, “유재석 나경은 부러운 부부”, “유재석, 질투한다니 너무 설렌다”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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