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선우선의 과거가 공개되었다.5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선우선이 소개팅을 하며 과거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선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는 몰아주기 소개팅을 준비하는 김정난과 김지훈. 선우선은 긴장되는 모습으로 소개팅을 준비하고, 세 사람은 소개팅 장소로 향했다.소개팅 장소에서 만나게 될 소개팅 남보다는 식사에 더 관심이 많았던 선우선. 그러나 소개팅 남인 배우 정윤민이 나타나자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긴장되는 모습으로 서로에 대해 물어보지도 못하는 사람. 김지훈은 그런 두 사람을 보며 답답해하고, 자신의 얼굴만 바라보는 선우선에게 "내 얼굴을 보지 말고 서로에게 물어보라고"라고 소리치며 답답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슷한 동네에 사는 것으로 물고를 튼 두 사람.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가고, 정윤민은 선우선이 배역으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것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운동으로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두 사람. 운동을 좋아하냐는 정윤민의 말에 김정난은 "태권도 공인 4단이다"라며 매력 어필과 함께 장난이 섞인 말들을 하고, 김지훈은 "이 형도 운동 좋아해. 어제도 야구했죠?"라며 매력을 어필했다. 야구를 좋아하냐고 묻는 김지훈에, 선우선은 "야구 좋아하지. 그런데 보는 것 보단 공을 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선우선은 "야구장에서 치어리더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덧붙였다. LG에서 모집했던 첫 치어리더에 공모. 잠시 활동을 했었다는 선우선. 의외의 과거에 소개팅 남인 정윤민은 놀라고, 김정난은 선우선은 에어로빅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며 도움을 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행을 좋아한다는 정윤민. 이에 김지훈은 "이제는 같이 여행 다니면 되겠다"라며 두 사람을 어떻게든 연결해 주려는 노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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