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헬스보이’ 김수영이 다이어트의 장점을 설명했다. 지난 8일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빼면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있네요. 으샤으샤 신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이어트 후 턱라인이 살아난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김수영은 회를 거듭할수록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수영은 라인이 살아난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헬스보이’ 김수영 다이어트” “‘헬스보이’ 김수영 다이어트 대박이다” “‘헬스보이’ 김수영 다이어트 긁지 않은 복권이었네” “‘헬스보이’ 김수영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보여주네” “‘헬스보이’ 김수영 다이어트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영은 처음 168kg에서 ‘라스트 헬스보이’ 마지막 회인 지난 24일 16주 만에 약 70kg을 감량, 98.3kg의 몸무게를 기록했다. 김수영은 ‘라스트 헬스보이’가 끝난 뒤에도 다이어트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혀 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