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티아라 효민과 소녀시대 써니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 M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민과 써니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나란히 턱을 받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과 써니는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함께 출연하여 친분을 다진 바 있다.
효민 써니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민 써니 인증샷, 청춘불패 인연이 아직도?”, “효민 써니 인증샷, 써니양 의리있네”, “효민 써니 인증샷, 효민 영화도 소녀시대 앨범도 다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일본 영화 ‘연애징크스’의 주연을 맡았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연애징크스’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을 잊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간 한국인 지호가 일본인 친구 카에데와 그 첫사랑 유스케를 연결하는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