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대성이 승리에 대해 폭로했다.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대성은 승리가 멋있게 소리를 질러야 할 부분에서 타령을 했다더라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판타스틱한 다섯 남자들! 돌아온 완전체 빅뱅이 사우나에 찾아와 숨겨둔 입단과 화려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대성은 랩은 틀려도 리듬대로 갈 수 있지만 노래는 확 티가 난다면서 일본에서 콘서트할 때 ‘가는 거야~’를 ‘가는 데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승리는 제대로 할 때 웃기는 경우가 많다며 일화를 기대케 만들었다.대성은 승리가 멋진 군복을 입고 올라와 총을 쏘고 샤우팅하는 장면에서 사실은 마이클잭슨을 따라하는 거였다면서 솔직 고백했고, 승리가 올라와 멋있게 소리를 지르는 게 아니라 타령을 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태양은 승리의 팬서비스가 가장 좋다면서 중국에서는 ‘지태승’이 유명하다 전했고, 지디는 다른 멤버들이 안무할 때 승리는 날아다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분위기 띄우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작은 폭죽을 맞아도 티를 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지디는 승리가 콘서트 하이라이트를 담당했는데 들어오더니 “다 죽여버렸어” 라고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탑은 승리 부분에서 폭죽을 다 쓰고 나머지 멤버들 부분에서 분위기가 죽는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박명수는 빅뱅과 양현석 사이를 이간질하며 폭소케 했고, 승리는 양현석이 이번 앨범은 전혀 터치를 하지 않더라 말했다. 태양은 이번 앨범은 자기들끼리 해 잘 한 것 같다며 어느새 MC들의 몰이에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지디는 얼마 전 인터뷰를 하면서 양현석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건너 건너 듣기로 양현석이 여린 모습을 보였다 전했다. 또한 얼마 전에 같이 식사하면서 여전한 뒤끝을 보이더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회사 곳곳에 CCTV가 있는데 요즘에는 별 말씀을 안 하더라 말하자 박명수는 “그러면 다 나가니까” 라고 말해 빅뱅멤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승리는 양현석이 정말 예리하다면서 괜히 찔러보기 전법을 많이 쓴다 했고, 클럽을 좋아하는데 마침 그때 DJ가 박명수였다 말하자 박명수는 예명 ‘지팍’이 지디를 따라한 거였다 밝히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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