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할 식별 수단으로 아이핀(I-PIN) 사용이 확대될 것이란 소식이 관련주가 상한가로 치닫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아이핀 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은 상한가(14.87%)까지 치솟은 30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신용평가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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