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전효성이 애교를 선보였다. 7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해 #Intoyou #판타지아 #FANTASIA #Junhyoseong #전효성 #1stMiniAlbum #20150507 지친 애기들을 위한 선물♥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복숭아 탈을 쓴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효성은 4분할로 된 영상에서 저마다 다른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전효성의 애교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첫 미니앨범 ‘판타지아’는 ‘날 보러와요’, ‘반해’,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의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효성은 ‘꿈이었니’와 ‘날 보러와요’ 두 곡에 작사가로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감수성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전효성 반해” “전효성 반해 버리겠네” “전효성 반해 대박” “전효성 반해 귀여워” “전효성 반해 제목 잘 지었다” “전효성 반해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타지아’ 타이틀곡 '반해'는 한 여자가 처음 본 순간 그 매력에 빠진 남자를 향해 전하는 솔직 당돌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오늘(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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