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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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민사소송 첫 변론기일이 잡혔다. 6일 복수매체는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입을 빌어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민사소송 변론기일이 잡혔다며 현재 중요한 단서가 될 증거를 다 모았다며 예정된 재판에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6월 3일 진행되는 소송은 민사소송이기에 입대예정인 김현중이 불참하더라도, 재판은 법률대리인이 참석한 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현중은 지난 4월 중순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의 폭력으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았다며 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이후 김현중의 사과에 따른 최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이 일단락된 듯 했으나, 지난 2월 최 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 최 씨의 임신 사실이 연이어 보도됨에 따라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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