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1동 소재 ㈜라온에프엔씨(대표 송정호)는 남녀공용 니트 상의 887벌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양주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